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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구리(Low Copper) 강아지 사료 추천 리스트

간 질환이나 구리 축적병이 있는 강아지를 위해 구리 함량을 낮춘 저구리 사료 리스트입니다. 식이 조절이 필요한 반려견에게 안전한 선택 기준을 제공합니다.

저구리(Low Copper) 강아지 사료 추천 리스트

병원에서 이유 없는 간 수치 상승으로 가슴이 철렁했던 적 있으실겁니다. 단순히 간장제 먹이면 해결될 줄 알았는데, 실상은 우리가 매일 주는 사료 속 구리가 그 원인일 수 있다는 사실을 보호자들은 항상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수의학계에서는 이미 뜨거운 감자가 된 사료 속의 구리 이슈를 정리해보았습니다. 현재도 뜨겁게 진행중인 이슈입니다.

"구리 함량 관련 사료 선택 가이드"

1. 심각한 중증 단계 : 트로벳 HLD, 파미나 벳라이프 헤파틱, 몬지 벳라이프 헤파틱, 로얄캐닌 헤파틱

2. 만성적 관리 단계 : 스페시픽 CKD / CKW(신장, 심장, 간 멀티케어 제품), 닥터링크 스페셜 다이어트 헤파틱

3. 예방 및 케어 단계 : 벨칸도 마스터크래프트 전 라인업, 벨칸도 클래식 전 라인업, 뉴트리소스 시니어, 인스팅트 BE내추럴 연어

4. 습식 사료 : 플래티넘 메뉴, 켈틱커넥션 습식, 웰니스 쁘띠 앙뜨레, 오쥬바이로우즈 습식

5. 동결건조, 에어드라이 등 : 스티브스리얼푸드, 오씨로우, 프라이멀, 디어니스트키친 디하이드레이티드

1. 수의학계의 최신 화두 : 왜 구리에 주목하는가?

구리 축적증의 원인이 대부분 사료 때문이라는 점은 명확해진 상태입니다.

과거에는 '구리 축적증'이라고 하면 베들링턴 테리어 등 특정 견종의 유전병으로 치부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었고, 이 패러타임을 부정하는 조직이나 개인은 사료 업자들 외에는 없습니다. 아래 연구된 결과를 간략히 정리해보았습니다.

1) ACVIM(미국수의내과학회)의 경고 : 2021년 JVIM에 발표된 합의 성명은 사실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특정 품종을 넘어 광범위한 견종에서 만성 간염의 주요 원인으로 '구리'를 지목했기 때문입니다. 이 발표는 단순한 가설 수준이 아닌, 방대한 임상 데이터를 근거로 한 학계의 새로운 표준 가이드라인 제시이기도 합니다.(AAFCO만 나 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

2) AAFCO(미국사료관리협회) 기준의 함정 : 1990년대 후반, AAFCO는 구리 결핍을 막기 위해 최소 함량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하지만 1980년대 연구에 기반한 이 기준은, 생체이용률이 높은 현대의 프리미엄 사료 환경에는 맞지 않는 측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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