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에 따른 사료 추천 리스트를 먼저 공유 드려요.
좋은 사료 : https://cafe.naver.com/dogpalza/18637331
다이어트 사료 : https://cafe.naver.com/dogpalza/18638708
알러지 사료 : https://cafe.naver.com/dogpalza/18650131
건강케어용/시니어/노견 사료 : https://cafe.naver.com/dogpalza/18663203
기호성 좋은 사료 : https://cafe.naver.com/dogpalza/18677285
동결건조 사료 : https://cafe.naver.com/dogpalza/18685863
비만 케이스별 사료 : https://cafe.naver.com/dogpalza/18690475
췌장염 사료 : https://cafe.naver.com/dogpalza/18692108
심장 사료 : https://cafe.naver.com/dogpalza/18692891
신장/신부전 사료 : https://cafe.naver.com/dogpalza/18694176
눈건강/눈물 사료 : https://cafe.naver.com/dogpalza/18696239
슬개골탈구 사료 : https://cafe.naver.com/dogpalza/18697031
퍼피 사료 : https://cafe.naver.com/dogpalza/18697794
익스트루전/오븐베이크/에어드라이/동결건조/반습식/습식/처방식별 원픽 사료 : https://cafe.naver.com/dogpalza/18708615
콜레스테롤/혈액순환 사료 : https://cafe.naver.com/dogpalza/18713075
저염/저나트륨 : https://cafe.naver.com/dogpalza/18715228
아가들 키우면 피부 때문에 고생하는 아가들과 보호자들도 있고 조금만 긁어도 예민해지는 보호자들도 계세요. 동물병원 방문 이유의 1등이 아마 예방주사나 예방약일거고, 2등이 피부 질환일 것 같아요. 그런데 너무 예민해지실 필요는 없는 것이, 아가들이 다리로 몸을 긁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합니다. 사람도 무의식 중에 평균적으로 하루에 300~400번 정도 얼굴을 비비거나 긁는다고 합니다. 강아지들도 똑같은 행동을 하는건데 너무 미리 걱정 안하셔도 되요.
이번 글은 피부에 좋은 사료 추천이고, 피부 건강과 가장 관련이 깊은 오메가3와 오메가6에 대한 내용입니다. 오메가3와 6는 피부에 매우 큰 영향을 주기도 하고, 많이 물어보셨던 질문인지라 아는 범위 내에서 정리해보았습니다. 미리 말씀드립니다만, 오메가3와 오메가6가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와 실험은 꽤 많이 진행이 되었습니다만, 어떤 비율로 몸에 섭취되어야 가장 좋은지는 아직 연구가 덜 된 상태입니다. 잠깐 검색했는데도 감당이 안되는 수준으로 연구 결과들이 쏟아지네요. 역시 돈이 되는 시장은 연구가 활발합니다. ^^; (머니가 머니머니해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