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이나 질환별로 관리하고 싶을 때 급여하면 좋은 사료 추천 리스트입니다.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찾기 편하게 요약 버전으로 글 올려드려요.
병으로 확진이 되면 무조건 수의사를 믿고 지시대로 따르셔야 하고, 아래 사료는 케어하거나, 관리가 필요하거나, 보호자가 해당 질병이 신경이 쓰일 때 쓰는 용도입니다. 본인이 막 판단해서 의사가 지시한 처방식이 아니라 아래 사료를 마음대로 막 먹이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질병별로 조심해야 하는 원료 및 성분은 구글링 해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어요. 복합 질병이 아닌 이상 로직은 생각보다 심플합니다. 그 기준으로 사료를 찾는 과정이 고통스러운거죠...
좀 다른 얘기인데, 담당 수의사가 혹여 의심이 가시거나 마음에 안드시면 병원을 변경하시면 그만입니다. 저는 오히려 병원을 여러곳 다니는걸 권장하는 편이에요. 아무리 임상 경력이 뛰어나도 모든 분야를 다 알 수는 없으니까요. 다만 실력 좋은 수의사들은 대부분 실력 뛰어난 인재 네트웍이 있어서 잘 모르는 분야면 주변에 잘 물어보고 알려주더라구요. 그리고 그 물어본 과정을 숨기지 않고 다 얘기해줍니다. 이런 수의사 분들은 신뢰가 더 갈 수 밖에 없지요. (의료도 결국 사료와 마찬가지로 신뢰의 문제입니다. 모든 거래는 신뢰 기반이 맞기는 해요)
아무튼 아래 내용 잘 참고하셔서 아가들 빨리 완전히 완쾌하면 좋겠습니다.
질병 케어에 도움이 될만한 사료 알려주시면, 제가 꼼꼼하게 살펴보고 계속 업데이트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