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부터 보고 오시면 좋아요.
1편 : https://cafe.naver.com/dogpalza/18307555
2편(상) : https://cafe.naver.com/dogpalza/18306112
2편(하) : https://cafe.naver.com/dogpalza/18307808
3편 : https://cafe.naver.com/dogpalza/18308378
4편 : https://cafe.naver.com/dogpalza/18322892
벌써 5편이 되었네요. 이 글은 제가 이전에 자료보고 사료회사들 관련 자료들 만들어놨던거 공유하는 것으로, 글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업데이트하고 수정할 예정입니다.
다만, 글과 상관없는 댓글을 쓰면서 자기 자유라고 하실 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혹은 제발 저좀 차단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시간 들여서 정보 드린다고 쓴 글인데 그런 분들 보면 내가 왜 이런글을 써야 하나, 보호자님들 알러지 보고 여러 사료들 찾아서 추천해드리고 이런걸 왜 해야 하나 회의감이 들어요.
제발, 조용히 뒤로가기, 제 글이 맘에 안드시면 차단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스페인은 글로벌 잘나가는 회사들이 자회사로 제조시설 만들어서 생산도 하는데요. 이베리코 돼지고기 사료가 괜찮죠.
그런데 스페인 회사들의 사료는 그닥 눈에들어오는게 없어요. 다른 나라들 사료 좋은걸 너무 봐서 그런거 같네요.
이번 인터주도 혹시나 하고 괜찮은데 있나 하고 봤는데 화식 하나 눈에 들어오고 별거 없네요.
1. Dingonatura S.L.
브랜드 : 딩고나투라
장점 : 2001년부터 사료 제작하던 회사, 국내에 이미 수입중
단점 : 다양한 옥수수 쪼개기 원료 함유, 1원료가 옥수수일 가능성도 존재하는 사료, 국내 판매가 3kg 기준 약 3만원대, 원료 대비 메리트는 보이지 않음
2. OWNAT
브랜드 : 오우낫
장점 : 다양한 라인업, AUTHOR 라인업과 GRAINFREE 라인업이 괜찮은편(그레인프리 라인업은 일반과 프라임 라인으로 또 나뉨), 원료 쪼개기 없고, 단백질 함량이 고단백인 편(38~40 수준의 건사료), 원료를 로컬원료 사용한다고 명시하고 있어서 중국산 저급 원료 막 들어갈 일은 없을 것으로 보임
단점 : 짧은 업력, 2019년부터 사료 제작 시작
총평 : 정말 건사료 라인업이 다양하게 있어서 관심은 가는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