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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사료 추천 리스트 (이탈리아편 #2)

더욱 다양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사료 라인업을 다룹니다. 가성비 좋은 브랜드부터 특정 질환 케어에 특화된 처방 사료급 브랜드까지 폭넓게 비교했습니다.

하비야 사랑해 님 의견 듣고 제가 놓친 부분이 있어서 수정만 할까 하다가 수정해서 재업합니다.

약 3000개 브랜드 사료를 검토하고 느낀 점.

유럽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가격이 우리나라랑은 상대도 안될정도로 싸요. 소득 대비 식품의 가격이 너무나도 저렴하니 생식이나 화식이 정말 저렴합니다. 고기 가격이 마트 기준 우리나라 1/5, 저렴한 나라는 1/10까지 해요. 그렇다 보니 가격이 조금 올라가면, 건사료 먹이느니 차라리 생식이나 화식 먹여서 진짜 엄청 고급진 건사료 회사 찾기가 정말 어려워요.

건사료는 저렴한 낮은 퀄리티의 회사가 많고 고급 라인업 찾기가 많이 어렵습니다.

저는 사료 찾을 때, 가장 우선시 하는 조건들이 있어요.

첫째, 원료 표기 꼼수 없는 사료(콩 쪼개기 하는 사료 회사는 그냥 검토 없이 아웃)

닭 20%, 콩단백질 15%, 콩섬유소 12%, 완두콩 10% 이렇게 넣고 %정보만 빼고 닭사료라고 우기는 사료가 정말 많죠. 실제로는 콩사료인데요.

둘째, 명확한 동물성 원료가 함유되고 함량이 높은 사료

animal protein 이런건 무조건 아웃입니다. 다만 poultry는 사용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poultry는 유럽에서 자주 등장하는데 닭, 칠면조, 오리, 거위이며 많은 업체가 그냥 사용해서 여러 제조사 이야기 들어보니 이건 좋아하진 않지만, 제조사에서 어떤 원료인지 증명해주면 그래도 허용할 수 있는 것이더라구요.

셋째, 건강에 좋지 않은 것으로 판명된 원료가 없는 사료

색소, 이상한 보존제, 이상한 향료 등등 색감, 부자연적인 향, 너무 많은 보존제 함량이 예상되는 사료는 아웃

넷째, 동물성 원료 함량을 고려했을때, 적절한 해외 판매가

이건 50% / 60% / 70% / 80% / 그이상 등으로 나눠서 제 마음속의 1kg당 해외 판매가가 있어요. 그걸 넘어가면 제조사 마진이 너무 큰 가성비가 떨어지는 사료가 되죠.

참고로 제 마음속 가성비가 가장 떨어지는 비싼 사료 중 하나는 로얄캐닌입니다.ㅎㅎ 검증된 안전한 사료이지만, 저한테는 너무 비싼 사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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