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뷰는 어떤 영향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온전히 개인적인 관점에서만 작성된 것임을 우선적으로 밝힙니다. BEWITAL(이하 베비탈)이나 수입원과는 하등 관련 없는 그저 평범한 강아지 보호자 입장에서 본 리뷰를 적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회사의 연혁
벨칸도 브랜드를 생산하고 있는 베비탈사는 1963년에 창립된 꽤나 오래된 역사를 가진 기업입니다. 로얄캐닌이 1968년에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회사이니 그보다 이전부터 사료 생산을 해 온 전통있는 회사라고 할 수 있겠지요. 회사의 보다 자세한 연혁은 다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bewital-petfood.com/company/history
History
www.bewital-petfood.com
참고로 베비탈사는 2020년 현재 매출액 7500만 달러로 전 세계 사료회사 중 62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62위라고 하니 어느 정도인지 잘 안와닿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익히 잘 알려져 있는 스텔라앤츄이스(71위, 5,300만 달러), 디어니스트키친(82위, 4,000만 달러), 지위(지위픽의 그 지위 맞습니다. 100위, 1,600만 달러)보다 상위에 랭크되어 있고 전세계적으로 법인을 가진 규모가 꽤 큰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petfoodindustrysolutio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