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인 좋은 사료 고르는 방법에 이어서, 오늘은 안좋은 사료를 거르는 방법에 대한 글입니다. 각 보호자의 상황과 가치관 및 아가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는 점 고려하셔서, 아래 글을 참고하셔서 본인만의 기준을 만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안좋은 사료 거르는 기준은 제 개인적 관점이 많이 포함된 글임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사료 고르는 방법은 아래 글 참고하세요.
[좋은 사료 고르는 방법 : https://cafe.naver.com/dogpalza/18939519]
안좋은 사료 거르는 기준 WORST 9
사료 골라달라는 주변 지인들의 얘기가 항상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저는 카르나4를 추천하지만 기호성도 아가마다 다르고 보호자의 성향이나 상황도 있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조금 복잡하게 들릴 수 밖에 없는 사료 고르는 방법을 말씀드리고는 있는데요.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좋은 사료라는 기준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기도 해서, 오히려 역으로 안좋은 사료를 걸러내는 방법을 설명하는 경우도 많은데 오히려 그렇게 말씀드렸을 때 더 이해가 잘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옥석을 가릴 때 옥을 골라내는 기준이 아니라 석을 버리는 기준을 말씀드리는 방식인 셈이죠.
그런 취지에서 어떤 사료를 거르면 되는지를 지극히 '제 개인적 경험과 판단' 기준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아래 항목에 해당되면 무조건 나쁜 사료냐? 아닙니다. 좋은 사료일 수도 있습니다. 그럼 아래 항목이 없으면 무조건 좋은 사료냐? 아닙니다. 안좋은 사료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확률적으로 아래 항목일 경우 안좋은 사료인 경우가 많았던 거라고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어차피 최종 판단은 보호자가 하는거고, 저만의 개인적 경험에 의한 판단 기준이니까 참고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안좋은 사료 거르는 기준 간단 요약 (저만의 개인적인 기준입니다)